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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대 사찰 중 한 곳으로 신라 법흥왕( 서기 520년) 때 지어진 오랜 사찰이다.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사가 당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와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 (보물 제1336호),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5호)이
건봉사 터(강원도 기념물 제51호)에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소개
설악산 신흥사, 백담사 등 9개 말사를 거느렸던 전국 4대 사찰 중 한 곳으로 신라 법흥왕( 서기 520년) 때 지어진 오랜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에 의한 승병 봉기처이기도 했던 호국 사적지로서 '의승병기념관'이 있다.
융성기에는 3,183칸의 대가람이었다고 하나 6.25전쟁 때 거의 소실되었으며, 최근 건봉사지와 사찰의 복원 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사가 당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와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 (보물 제1336호),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5호)이 옛 건봉사 터(강원도 기념물 제51호)에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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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 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 천광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 하여 천학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하다.
소개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단층 구조로 지어진 천학정 토성면과 죽왕면을 경계로 흐르는 문암천을 지나 1Km를 가면 교암리 마을 앞에 소나무가 우거진 조그만 산이 있는데 바로 이곳에 천학정이 있다.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 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 천광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 하여 천학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하다. 특히, 천학 정의 일출은 가히 선경이라 할만하다. 지금도 봄, 여름, 가을에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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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 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별장과 이기붕 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이 역사안보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진포호는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다. 1970년대부터 겨울 철새이면서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많이 날아와 호수 일대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개
화진포호는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둘레 16km의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다. (강원도 지방기념물 10호) 넓은 갈대밭 위에 수천 마리의 철새와 고니가 날아들고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 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별장과 이기붕 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이 역사안보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1970년대부터 겨울 철새이면서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많이 날아와 호수 일대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초도리 앞 500m 해상에는 1,000여 평의 금구 도라 이름 붙여진 이곳은 신라시대 수군의 기지로 사용하던 곳으로 섬의 북쪽에 석축 일부가 남아 있고 대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섬의 중심부에서 와편과 주춧돌이 1997년 4월 문화재연구소 학술 조사반에 의해 발견되기도 했다. 화진포는 2015.12.14.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부부가 개인 휴가를 즐겼던 곳이기도 하다. 총리 부부는 화진포 호수와 응봉 정상에서 찍은 사진과 화진포의 아름다운 풍광을 소개하는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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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작지붕의 중층 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은 1560년 최초의 중수 기록이 있으며
1953년 고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아름다운 주위 풍광으로 예부터 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노송 숲 사이로 뚫린 오솔길을 더듬은 뒤, 탁 트인 동해를 굽어보는 정취가 그윽하다.소개
청간정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작지붕의 중층 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다.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은 1560년 최초의 중수 기록이 있으며 1953년 고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노송 숲 사이로 뚫린 오솔길을 더듬은 뒤,
탁 트인 동해를 굽어보는 정취가 그윽하다. -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 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준다.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울산바위를 바라보면 높이 솟은 기암절벽과 절벽의 아래를 둘러싼 푸른빛이
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소개
설악산 끝자락의 속초와 고성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 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준다. 해발 873m인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이며 6개의 봉우리로 어우러져 있다.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울산바위를 바라보면 높이 솟은 기암절벽과 절벽의 아래를 둘러싼 푸른빛이 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하지만, 울산바위를 꼭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강원도 고성의 화암사 가는 길을 달릴 때에도 울산바위를 볼 수 있고, 고성군에 위치한 대명콘도 골프장에서도 볼 수 있으며, 옛 미시령 길을 드라이브할 때에도 울산바위의 위용을 감상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성 방향으로 미시령 옛길을 달리다가 만나게 되는 울산바위의 절경이 최고라 하겠다. 야트막한 나무들에 가로막혔던 시야에 갑작스레 등장하는, 구름 또는 안개에 휩싸인 거대한 바위의 모습은 가슴이 벅차오르는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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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현실이 발아래 펼쳐져 있는 곳으로 분단의 아픔과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1984년에 지어졌으며, 이후 수십만 명의
실향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이산의 상처를 달래고 통일을 기원하였다.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의 해발 70미터 고지 위에 위치하고 있다.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 정도 거리로 해금강은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보이고,소개
전쟁과 냉전의 시대를 보내고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맞이하듯이, 고성 DMZ의 랜드마크인 고성 통일전망타워가 새롭게 우뚝 솟았다. 고성 DMZ는 지난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18 한국 관광의 별’(관광매력물 분야 문화자원 부문)을 수상했다. 통일전망대에는 「고성 DMZ」의 심장부이며, 평화관광의 랜드마크인 “고성 통일전망타워”가 있다. 고성 통일전망타워에 오르면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 정도 거리로 해금강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보이고, 해금강 주변의 섬과 만물상(사자바위), 현종암, 사공암, 부처바위 등도 조망할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가볼 수는 없다.
언젠가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그날을 희망해 본다.
통일 안보공원에서 출입신고 후 통일전망대(통일전망타워), 6.25전쟁체험 전시관, DMZ 박물관을 별도의 요금 없이 둘러볼 수 있다. -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한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송지호는
둘레가 약 6km(20만 평),수심이 5m에 달하며 짠물이 섞여 겨울에도 잘 얼지 않고,
물빛이 청명하고 수심이 일정해 도미와 전어 등 바닷고기와 잉어, 숭어 같은 민물고기가 함께 살고 있어 겨울 철새가 머물다 가는 철새 도래지이다. 송지호 옆 송지호 관망타워에서 청둥오리 기러기 떼와 천연기념물인 고니를 관찰할 수도 있다.소개
이름처럼 송림이 울창한 송지호는 둘레가 약 6km(20만 평), 수심이 5m에 달하는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여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힌다.
송지호 옆 7번 국도변에는 송지호 관망타워가 있으며 송지호는 한반도 해안선을 이정표 삼아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던 겨울 철새가 머물다 가는 철새 도래지이다.
짠물이 섞여 겨울에도 잘 얼지 않고, 물빛이 청명하고 수심이 일정해 도미와 전어 등 바닷고기와 잉어, 숭어 같은 민물고기가 함께 살고 있는 등 철새에겐 먹이도 많아 이보다 좋은 쉼터도 없을 것이다.
겨울이면 청둥오리 기러기 떼와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호수로 날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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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봉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 봉은 백두대간 준령 위 진부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산봉을 정점으로
서쪽 방향을 수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을 중심으로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소개
마산 봉은 백두대간 준령 위 진부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 봉은 봄철 등산 코스로도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마산 봉을 정점으로 서쪽 방향을 수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을 중심으로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금강산 1만 2천봉의 남한 제2봉이 바로 마산 봉이다.
고성군 내 백두대간 길이는 23.4km로 미시령-신선봉-마산 봉-진부령-향로 봉으로 이어진다. -
백도해변은 수심이 낮고 국도변에 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해수욕장 서편에는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매년 해수욕장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소개
백도해변은 수심이 낮고 국도변에 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해수욕장 서편에는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매년 해수욕장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바다의 남동쪽에는 백도라는 아름다운 섬이 있는데,
이는 많은 갈매기떼의 배설물이 쌓여 하얗게 보여 백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최근 주차장 시설 등을 확충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며,
주변에 민박이 산재하여 안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해변 개장 기간 중 오토캠핑장을 운영하여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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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포항과 연접하고 천진해변과 연접한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작은 바위들이 산재해 있고, 백사장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90년 개장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소개
봉포항과 연접하고 천진해변과 연접한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작은 바위들이 산재해 있고, 백사장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90년 개장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봉포 항구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활어회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파제에서는 연중 바다낚시를 할 수 있다. -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등을 전시한 패류 박물관과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소개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 박물관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 종 40,000여 점을 전시한 패류 박물관과, 각종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 어류전시관에는 180도 머리 위를 휘감는 수량 3백여 톤의 해저터널을 갖추었고,
2층은 오션비치, 아름다운 동해바다, 무척추 동물관과 입체영상관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특히 2층 입체영상관에서는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 등을 상영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패류 박물관 - 지상 3층 (780㎡)
- 어류 전시관 - 지상 3층 (1,057㎡, 수량 400톤, 전시수조 29, 사육수조 10)
해양 박물관 (패류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 박물관은 780㎡ 크기의 3층 건물로,
1층과 2층에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 종 40,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디오라마관, 영상관을 설치하여 우리나라와 동해안에서 서식하고 있는 어류의 서식 생태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3층에는 휴게시설을 꾸며놓아 편안하고 안락하게 화진포 일대와 동해바다의 멋진 풍광과 함께 차와 음료를 즐길 수도 있다.해양 박물관 (어류관)
◎ 자연석 호의 원형, 아름다운 화진포
담수와 해수가 공존하는 특이한 환경을 가진 석호의 생태를 보여주는 곳◎ 해저터널
180도로 머리 위를 휘감는 해저터널 속을 거니는 감동!
화진포 아쿠아리움 관람의 하이라이트!!◎ 고성의 자랑, 명태
고성군의 군 어이며 예로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살아있는 명태를 전시하는 곳.◎ 살아있는 산호섬
바다의 꽃 산호가 만발한 가운데 펼처지는 물고기들의 향연. 열대 바다의 모습 그대로.◎ 입체 영상관 상영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 동해 물고기 전시장
국내 최초 시도, 고성군의 자랑 명태 전시 살아 있는 상태로 사육이 어렵다는 고성의 군 어이자 특산물인 명태를 비롯해 연어, 혹돔, 대왕문어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해저터널 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왕국
대형 수조 위에서 수조 안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가오리, 상어, 무리 지어 다니는 물고기들을 위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입체영상관
화진포 호수 생성 과정에 대진·거진항 어부들의 고기잡이 모습, 돌고래 여행 등 20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현재는,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을 상영 중입니다.이용안내
해양 박물관 관람안내
- 매표시간 : 09:00 ~ 17:20(동절기: 09:00 ~ 17:00)
- 관람시간 : 09:00 ~ 18:00(동절기: 09:00 ~ 17:30), 연중무휴
- 관람요금 : 어른 5,000원 / 청소년&군인 4,000원 / 어린이(7~12세) 3,000원
65세 이상, 고성군민은 일반 요금의 50% 할인 / 국가유공자, 1~3급 장애인 무료입장 / 단체는 각 요금에서 천원 할인(단체 3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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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혜공왕(서기 769년) 때 창건된 사찰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는
남쪽에서 보면 금강산이 시작되는 신선봉 바로 아래에 세워져 있는 형상을 취하고 있다.소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 신라 혜공왕(서기 769년) 때 창건된 사찰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는, 창건 이후 5차례의 화재로 설법전 1동만이 원형을 보존하고 있었으나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 이후 널리 알려지면서 사세가 크게 확장되었다. 수바위가 눈앞에 보이고, 신선봉과 잼버리장, 설악산 울산바위, 콘도미니엄 등이 주변에 밀집되어 있어 돌아볼 곳이 많다. 또한, 사찰 내에 전통찻집이 있어 조용한 산사에서 전통차를 즐기는 것도 좋은 듯하다.
전통사찰 제27호. 설법전 1동 문화재자료 제114호 화암사가 '금강산 화암사'로 표기되는 것은 화암사가 금강산의 남쪽 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남쪽에서 보면 화암사는 금강산이 시작되는 신선봉 바로 아래에 세워져 있는 형상을 취하고 있다. 화암사의 기록을 전하는 사적기에도 화암사는 어김없이 '금강산 화암사'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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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리는 간성읍 소재지에서 약 3.5km 서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에는
죽왕면 공현진리, 남쪽으로 죽왕면 구성리, 북쪽으로는 간성읍 어천리 마을이 있으며
총 24농가에 100여 명이 살고 있다.소개
탑동리는 간성읍 소재지에서 약 3.5km 서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에는 죽왕면 공현진리, 남쪽으로 죽왕면 구성리, 북쪽으로는 간성읍 어천리 마을이 있으며
총 24농가에 100여 명이 살고 있다.탑동리로 불리기 전에는 마을 앞 농경지에 수렁이 많다 하여 속칭 "고래술"이라 불리다가 마을에 문 씨가 입주한 후, 서북쪽 50m 위치한 곳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탑을 발견하였다 하여 탑동이라 칭하여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동누골 ] : 마을 서쪽의 폭포수 있는 곳
[ 안 고래 술 ] : 마을 앞
[ 새 고개 ] : 마을 서쪽에 있는 탑동 2리 넘어가는 고개 -
왕곡마을은 전통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가옥의 개보수가 불가하여 전통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전통가옥 마을이다. 왕곡마을 가옥들의 굴뚝 위에는 항아리가 얹어져 있다. 이는 마을에 우물이 없는데 마을의 생긴 모양이 배의 모양이라 우물을 파면 마을이 망한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며, 예부터 내려오는 전통이기에 지금도 그대로 지키고 있다고 한다.소개
다섯 개의 봉우리가 둘러싸고 있어 오봉리라 불린다는 작은 마을의 옛 이름이 왕곡마을이다. 왕곡마을은 전통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가옥의 개보수가 불가하여 전통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전통가옥 마을이다. 14세기경 강릉 함씨, 강릉 최씨가 용궁 김씨와 함께 이 마을에 들어와 집성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인접하고 있는 구성리에 기와 굽는 장소가 있어 기와집을 짓고 살았다 한다. 지금도 본 마을에는 19세기를 전후하여 건립된 북방식 전통한옥 21동이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밀집 보존되어 마을의 전통을 지녀온 곳으로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5개의 봉우리로 인하여 6.25동란 중에 신기하게도 폭격 한번 당하지 않았다고 한다. 왕곡마을 가옥들의 굴뚝 위에는 항아리가 얹어져 있다. 이는 마을에 우물이 없는데 마을의 생긴 모양이 배의 모양이라 우물을 파면 마을이 망한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며, 예부터 내려오는 전통이기에 지금도 그대로 지키고 있다고 한다.
※ 왕곡마을에서 1박. 전통가옥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자. -
향도원은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산수가 수려한 별천지이며
이상향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짐작된다.소개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도원 1리는 속칭 향도원(香桃院)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 이러한 이름이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신선봉, 마산 봉, 새이령 등 고봉준령(高峰峻嶺 : 높은 봉우리처럼 생긴 산이 뛰어난 아름다운 산마루 고개), 문암천 수계의 맑고 풍부한 물과 여기저기 피어나는 복숭아꽃으로 인하여, 이곳이 중국 송나라 시인 도연명의 도화원기(桃花源記 : 중국 진(晉) 나라의 도연명이 이상향을 그린 작품)에 나오는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산수가 수려한 별천지이며 이상향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짐작한다.
향도원(香桃院 : 향기로운 복숭아나무 집) 또는 도원리(桃院里 : 복숭아나무 마을)라는 마을 이름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예스럽고 서정적인 정취를 간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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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서원은 조선 선조 35년(1602년)에 충주목사 정구가 이미 있던 백운서당에 주자를 모시고 백운서원이라 하였는데 현종2년(1661년)에 정구를 배향하고 운곡서원이라 하였다. 숙종 2년(1676년)에 사액을 받았는데 이때 주자의 영정과 화상찬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소개
운곡서원은 조선 선조 35년(1602년)에 충주목사 정구가 이미 있던 백운서당에 주자를 모시고 백운서원이라 하였는데 현종2년(1661년)에 정구를 배향하고 운곡서원이라 하였다. 숙종 2년(1676년)에 사액을 받았는데 이때 주자의 영정과 화상찬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고종 8년(1871년) 대원군의 서원철페령에 따라 폐원되었다가 고종 29년(1892년)에 지방유림의 발기로 설단정사하고 고종 31년(1894년)에 서원을 재건하고 이듬해 구영정을 가져와 봉안하였다. 1963년 중수하고 1974년 단청공사를 하여 오늘에 이른다. 이 서원은 강당공간과 사당공간을 전당후묘식을 따라 나누어져 있는데 앞쪽의 강당곤간에는 현재 주춧돌만 남아있고 그 뒤편 사당공간에는 운곡서원이란 현판이 걸린 사당이 있다. 건물주위는 토석혼축 담장을 쌓고 솟을삼문으로 되어 있다. 사당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맛배 지붕의 기와집이다. 이 서원은 비록 규모는 작으나 간결하고 소박하게 처리한 건축양식에서 서원 건축의 한 특징을 볼 수 있는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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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은 한독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1964년 문을 열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으로 기록되고 있다. 1995년 충청북도 음성으로 확장 이전한 한독의약박물관은 보물 6점을 포함 의약관련 보존 가치가 높은 약 2만여 점의 사료들을 보관, 전시하고 있어 우리나라 의약사료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다.
소개
한독의약박물관은 한독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1964년 문을 열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으로 기록되고 있다. 1995년 충청북도 음성으로 확장 이전한 한독의약박물관은 보물 6점을 포함 의약관련 보존 가치가 높은 약 2만여 점의 사료들을 보관, 전시하고 있어 우리나라 의약사료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다.
또한, 한독의약박물관은 의약이라는 창을 통해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 선조들의 의약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한국관, 동서양 각국의 의약자료를 전시한 국제관, 한독의 기업 역사를 보여주는 한독사료실, 창업자 김신권 명예회장의 기증품을 전시한 제석홀 등 총 4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9천여 권의 의약서적을 소장하고 있는 의약도서실도 함께 갖추어 매년 1만5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대상별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휴무일
매주 월요일 / 추석, 신정, 설 연휴 / 하기 휴가
이용시간
9시~17시 (입장시간 9시~16시30분)
입장료
무료
찾아오시는 길
자가용 이용시
중부고속도로 대소 IC → 대소 IC 삼거리 좌회전 → GS주유소앞 삼거리 우회전 (대소 IC로부터 5분 내외)
- 서울 남부버스터미널 : 진전행 버스(20~30분 간격) 광혜원 하차, 택시로 10분
- 서울 동서울 터미널 : 음성행 버스(30분 간격) 대소 하차, 택시로 7분 / 진전행 버스 (50분 간격) 광혜원 하차, 택시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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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공산정고택은 안채의 상량문 기록으로 보아 1924년에 중수된 것으로 판단되며,
건축연대는 이보다 앞서는 19세기 후반경으로 추정된다소개
음성공산정고택은 안채의 상량문 기록으로 보아 1924년에 중수된 것으로 판단되며, 건축연대는 이보다 앞서는 19세기 후반경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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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잿말고택은 약 300여 년 전 이익이 건립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충주목사를 지낸 참판 박슈희 가문이 오랫동안 거주하였다고 하여 박참판댁으로도
불리는 전통가옥이다. 음성잿말고택의 사랑채는 1901년에 건축된 것으로 판단되며,
안채는 사랑채와 같은 연대이거나 19세기 중엽 정도로 추정된다.소개
음성잿말고택은 약 300여 년 전 이익이 건립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충주목사를 지낸 참판 박슈희 가문이 오랫동안 거주하였다고 하여 박참판댁으로도 불리는 전통가옥이다.음성잿말고택의 사랑채는 1901년에 건축된 것으로 판단되며,
안채는 사랑채와 같은 연대이거나 19세기 중엽 정도로 추정된다. -
설성공원은 음성읍 시내 중심부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경관이 수려하며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소개
설성공원은 음성읍 시내 중심부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경관이 수려하며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약 4,950m²(1,500평)의 연못 중앙에 둥근 모양의 섬을 만들고 그 안에 있는 정자로 1934년 연풍정을 창건하였으며 그 후 경호정으로 고쳐 부르고 있다.
주요시설
경호정, 삼층석탑, 야외음악당, 음성 전천후 게이트볼장, 음성군유래비, 오층모전석탑
휴무일
상시개방
이용 시간
상시
시설 이용요금, 입장료
무료
주차 안내
- 주차 요금 : 무료
- 주차 시설 : 30대 이상
장애인편의시설
장애인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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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준공된 원남테마공원은 휴식과 레저를 겸비한 공원으로 도시와 차별되는 농어촌 특유의 독특한 자연·문화·사회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농촌주민과 도시민에 자연 친화적인 휴식·레저·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명소이다.
소개
2012년에 준공된 원남테마공원은 휴식과 레저를 겸비한 공원으로 도시와 차별되는 농어촌 특유의 독특한 자연·문화·사회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농촌주민과 도시민에 자연 친화적인 휴식·레저·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명소이다.
캠핑장을 비롯해 연꽃 체험 학습장, 생태 배움터, 풋살구장과 고추미 광장 등이 있으며, 저수지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온가족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레저활동 공간으로 수도권의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고 있다.
휴무일
상시개방
이용 시간
상시
시설사용요금
무료
입장료
무료
주차 안내
- 주차 요금 : 무료
- 주차 시설 : 3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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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자연휴양림은 75ha의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충북 음성군 금왕읍 백야리에 조성되어 있다.소개
백야자연휴양림은 75ha의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충북 음성군 금왕읍 백야리에 조성되어 있다.
백야자연휴양림의 주요 시설물로는 난방·취사·샤워가 가능한 숲속의집 11동, 복합산막 1동(1층 6실, 2층 4실), 오토캠핑장 7개소, 산책로, 물놀이장 1개소,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휴양공간으로 어린이를 위한 자연학습장과 물놀이 시설 등이 있어 가족단위나 단체행사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휴무일
상시개방
이용 시간
상시
시설사용요금
상세내용 참고
입장료
무료
주차 안내
- 주차 요금 : 무료
- 주차 시설 : 30대 이상
장애인편의시설
장애인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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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유엔(UN)의 정신과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활동과 업적을기리고 더 나아가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소개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유엔(UN)의 정신과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활동과 업적을 기리고 더 나아가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부지면적 7,803㎡, 건축면적 2,856.76㎡ 규모로 세계 다양한 문화와 유엔(UN), 그리고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내용을 예술, 놀이, 체험, 교육 등 다각적인 분야를 접목하여 참여형 전시로 구성하였으며 다목적실, 컨퍼런스룸, 작은도서관 등의 교육실과 휴게공간을 두루 갖추어 복합문화힐링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휴무일
신정 및 설날 및 추석 / 월요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에는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평일
이용 시간
9~18시(마지막입장 17시)
시설사용요금
무료
입장료
무료
주차 안내
- 주차 요금 : 무료
- 주차시설 : 일반 6대 / 장애인 2대
장애인편의시설
BF 본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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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은 한독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1964년 문을 열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으로 기록되고 있다. 1995년 충청북도 음성으로 확장 이전한 한독의약박물관은 보물 6점을 포함 의약관련 보존 가치가 높은 약 2만여 점의 사료들을 보관, 전시하고 있어 우리나라 의약사료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다.또한, 한독의약박물관은 의약이라는 창을 통해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소개
한독의약박물관은 한독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1964년 문을 열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으로 기록되고 있다.
1995년 충청북도 음성으로 확장 이전한 한독의약박물관은 보물 6점을 포함 의약관련 보존 가치가 높은 약 2만여 점의 사료들을 보관, 전시하고 있어 우리나라 의약사료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다.또한, 한독의약박물관은 의약이라는 창을 통해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 선조들의 의약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한국관, 동서양 각국의 의약자료를 전시한 국제관, 한독의 기업 역사를 보여주는 한독사료실, 창업자 김신권 명예회장의 기증품을 전시한 제석홀 등 총 4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9천여 권의 의약서적을 소장하고 있는 의약도서실도 함께 갖추어 매년 1만5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대상별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휴무일
매주 월요일 / 추석, 신정, 설 연휴 / 하기 휴가
이용 시간
9시~17시 (입장시간 9시~16시30분)
시설사용요금
무료
오시는 길
자가용 이용시
중부고속도로 대소 IC -> 대소 IC 삼거리 좌회전 -> GS주유소앞 삼거리 우회전 (대소 IC로부터 5분 내외)
대중교통 이용시
- 서울 남부버스터미널 : 진전행 버스(20~30분 간격) 광혜원 하차, 택시로 10분
- 서울 동서울 터미널 : 음성행 버스(30분 간격) 대소 하차, 택시로 7분 / 진전행 버스(50분 간격) 광혜원 하차, 택시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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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 그리고 다양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시설로, 어린이들에게는 나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이고 목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어른들에게는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목공예품 등 을 직접 만들어 보는 알찬 체험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소개
백야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 그리고 다양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시설로, 어린이들에게는 나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이고 목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어른들에게는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목공예품 등 을 직접 만들어 보는 알찬 체험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휴무일
1월 1일, 월요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에는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평일 ), 설날 및 추석
이용 시간
3월~10월 : 09-18시 / 11월~2월 : 09-17시
주차 안내
- 주차요금 : 무료
- 주차시설 : 20대 이상
시설 사용요금
- 피노키오: 6,000
- 하트문패: 4,500
- 공룡자동차: 6,000원
- 트레이쟁반: 20,000원
- 사각정리함: 6,000원
- 나무벽걸이화분: 8,000원
장애인편의시설
장애인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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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호수 길은 횡성 호란 아름다운 호수와 이를 둘러싼 주변의 산을 테마로 하여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총 31.5km, 6개 코스로 조성되었다. 횡성댐 건립으로 갑천면의 5개 마을이 수몰되어 고향을 그리며 잊지 않기 위해 수몰민들이 만든 망향의 동산도 함께 볼 수 있다.
횡성호수길
- 주소 :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512
(태기로 구방 5길 4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 시간 : 연중 개방
※ 구간에 따라 산불조심 기간 및 기타 여건으로 이용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찾아가는 길 : 횡성나들목 - 횡성방향 - 4번군도- 섬강유원지 - 횡성 441 지방도 - 갑천 - 횡성호 일원
소개
횡성호수 길은 횡성 호란 아름다운 호수와 이를 둘러싼 주변의 산을 테마로 하여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총 31.5km, 6개 코스로 조성되었다. 횡성댐 건립으로 갑천면의 5개 마을이 수몰되어 고향을 그리며 잊지 않기 위해 수몰민들이
만든 망향의 동산도 함께 볼 수 있다.이 중 제5코스는 푸른 횡성호를 따라 걸으며 시작점으로 돌아올 수 있고, 2시간이면 충분히 걸을 수 있는 4.5km 남짓한 거리와 평이한 난이도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2019년에는 5구간 B코스를 추가 개통하여 총 9.0km를 걸을 수 있다. - 주소 :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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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과 함께 ATV를 타는 재미에 오프로드 길을 따라 계곡물도 건너고, 진 흙탕길, 숲속 길, 갈대숲길을 지나 경치도 구경하며 코스 곳곳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용 중 계절별 다양한 체험을(가재잡기, 밤 줍기 등) 접목해 이용객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모험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이용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습니다.
강원쥬라기 랜드
- 주소 :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경강로 646-18
- 이용요금 : ATV 오프로드 체험
(단체 및 지역민 15% 할인 가능) - 이용 시간 : 09:00 ~ 18:00 (문의전화 환영)
- 시설정보 : 본관, 휴게실, ATV체험장, 산악투어코스, 서바이벌게임장
- 찾아가는길 : 횡성나들목 - 서울방향 6번국도 - 유현초교 - 강원쥬라기랜드 - 서울 · 양평 - 횡성방향 6번국도 - 풍수원성당 - 강원쥬라기랜드· 서울 - 원주 - 횡성IC - 서울방향 6번국도 - 유현초교 - 강원쥬라기랜드
소개
횡성호수 길은 횡성 호란 아름다운 호수와 이를 둘러싼 주변의 산을 테마로 하여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총 31.5km, 6개 코스로 조성되었다. 횡성댐 건립으로 갑천면의 5개 마을이 수몰되어 고향을 그리며 잊지 않기 위해 수몰민들이
만든 망향의 동산도 함께 볼 수 있다.이 중 제5코스는 푸른 횡성호를 따라 걸으며 시작점으로 돌아올 수 있고, 2시간이면 충분히 걸을 수 있는 4.5km 남짓한 거리와 평이한 난이도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2019년에는 5구간 B코스를 추가 개통하여 총 9.0km를 걸을 수 있다. -
가족, 연인과 함께 ATV를 타는 재미에 오프로드 길을 따라 계곡물도 건너고, 진 흙탕길, 숲속 길, 갈대숲길을 지나 경치도 구경하며 코스 곳곳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용 중 계절별 다양한 체험을(가재잡기, 밤 줍기 등) 접목해 이용객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모험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이용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습니다.
소개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공간으로, 두 노부부가 1만여 평 대지 위에 근대사 전시품 및 올챙이 관찰 시설을 14여 년간 터를 닦아 이룩한 공간이다. 현재의 농촌을 올챙이에 비유하여 꿈과 희망을 기르고 개구리가 되어 힘차게 세상에 나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근대사 추억 전시관이다.
본 전시관에서는 1950~90년대까지 당시 시대상을 그대로 옮겨 보는 이의 추억을 감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사실적 표현을 하였으며, 눈으로 보는 것보다 마음속으로 볼 수 있는 테마 전시관으로 만들고자 한다. 이를 통해 그 시대의 삶의 모습은 어떠했고, 어떻게 살았는지 귀중한 생활 자료와 유물을 함께 보며 역사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다.
11:00 → 올챙이 추억 전시관 도착
11:00 ~ 11:30 → 뽑기 체험, 달고나 만들기 체험
11:30 ~ 12:30 → 추억의 도시락 만들기 체험
12:30 ~ 13:00 → 중식(본인이 만든 도시락 & 돈가스와 음료 제공)
13:00 ~ 14:00 → 전시관 관람 및 교복, 교련복 체험, 추억의 포토존 체험 14:00 ~ 15:00 → 고무줄총 만들기 체험
15:00 ~ 귀가
15:00 ~ 16:00 → 종이 인형 체험, 뻥튀기 체험(선택)
※ 1박2일, 2박3일 체험은 별도 문의민박 이용요금
- 14평형(구둘방) : 100,000원
- 32평형(구둘방) : 200,000원
※ 자세한 요금은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용 시간 : 연중무휴 운영, 09:00~18:00
※ 자세한 사항은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교통정보
대중교통
- 원주시외버스터미널→둔내방향 버스이용→진구비하차(1시간)
- 횡성터미널 → 둔내방향 버스이용→진구비하차(30분)
자가용 (IC에서 전시관까지 소요시간)
- 영동고속도로(둔내IC)→횡성방향→궁종리진입(15분)
- 영동고속도로(새말IC)→둔내방향→궁종리진입(15분)
- 횡성시내→궁종리진입(20분)
-
댐을 가로질러 전망대에 오르면 웅장한 댐의 모습과 함께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댐까지 가는 길과 댐 주변의 경치가 좋아
횡성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가 되고 있다.횡성댐
- 주소 :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섬강로 1055
- 이용요금 :
- 이용 시간 : 물 홍보관 :10:00~17:00 (월요일 휴관)
망향의 동산(화성의 옛터) : 09:00~18:00 (매주 월요일, 1월 1일,추석 당일 휴관) - 시설 정보 : 물 홍보관, 전망대
소개
댐을 가로질러 전망대에 오르면 웅장한 댐의 모습과 함께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댐까지 가는 길과 댐 주변의 경치가 좋아 횡성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가 되고 있다.댐 정상에 물 테마전시관 '물 홍보관'이 있으며 호숫가 19번 국도변에 위치한 망향의 동산에서는 수몰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을 살펴볼 수 있다.
-
사진가 원종호씨가 1991년부터 자작나무 1년생 묘목 1만2천여 주를
심는 것을 시작으로 숲을 만들고 친환경 정원을 가꾼 후, 원종호 스튜디오,
기획전시관, 상설전시관을 차례로 개관하였다.미술관 자작나무 숲
- 주소 : 횡성군 우천면 한우로 두곡5길 186
- 이용요금 : 성인 : 15,000원 3~19세 : 10,000원
※ 단체 관람 시 사전에 업체로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용 시간 : 오전 10시 ~ 일몰 시까지
- 매주 수요일 휴관 ( 7,8월은 휴관하지 않습니다.) ※ 휴관일 변경 시 업체에 문의
- 시설 정보 : 제1전시장, 제2전시장 Studio Gallery, 정원, 산책로, 숲속의 집
소개
사진가 원종호의 상설전시와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장르에 대한 초대전과 기획전을 개최한다. 또한 사진아카데미와 사진 워크샵, 어린이 미술교실 등 다양한 방면의 연구와 학술활동이 진행되며, 국악, 양악, 퓨전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이어진다.
나무, 풀, 숲, 꽃 등 숲과 정원의 모든 것이 전시의 일부이며, 숲과 정원은 일체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사람의 손으로만 관리된다.
-
횡성군에 몇 안 되는 폭포 중에 가 볼 만한 폭포가 봉명폭포이다.
봉명폭포를 가려면 횡성에서 청일면 소재지를 지나 춘당리에 있는
춘당 초등 학교 입구길로 들어가 봉명리 마을로 들어서야 한다.소개
횡성군에 몇 안 되는 폭포 중에 가 볼 만한 폭포가 봉명폭포이다.
봉명폭포를 가려면 횡성에서 청일면 소재지를 지나 춘당리에 있는 춘당초등학교 입구길로 들어가 봉명리 마을로 들어서야 한다.
봉명리 절골 입구에서 발교산 등산로 안내 표지판이 있는 계곡을 따라 40분가량 오르면 웅장한 폭포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하단의 길고 힘찬 물줄기를 감상하며, 일상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고,
상단에 있는 호젓한 폭포에서 바라본 광경은 마치 신선이 된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장관이다. -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 그대로의 태기산 자락의 맑고 깨끗한 계곡
맑고 깨끗한 계곡물에는 토종 물고기인 버들치, 쉬리, 꺽지 등이 살고 있으며
계곡을 거슬러 오르면 태기산 중턱에 신라시대 지장 율사가 창건한 봉복사와
아담한 폭포 낙수대가 자리 잡고 있으며 폭포 주변의 경치가 빼어나다.소개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 그대로의 태기산 자락의 맑고 깨끗한 계곡
맑고 깨끗한 계곡물에는 토종 물고기인 버들치, 쉬리, 꺽지 등이 살고 있으며 계곡을 거슬러 오르면 태기산 중턱에 신라시대 지장 율사가 창건한 봉복사와 아담한 폭포 낙수대가 자리 잡고 있으며 폭포 주변의 경치가 빼어나다.
횡성의 최고봉 태기산(1,261m)과 봉복산(1,022m) 사이로 흐르는 계곡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덜 탄 만큼 자연 들 대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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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 궁의 전설이 살아있는 자연폭포 태기산 중턱에 있는 낙수대 폭포는
자연폭포로 높이가 10m 이며 물이 맑고 차다. 예전에 이 폭포의 깊이는 10m가 넘었다고 하나
지금은 돌과 모래가 쌓여 한길 정도의 깊이밖에 되지 않는다.소개
태기 궁의 전설이 살아있는 자연폭포
태기산 중턱에 있는 낙수대 폭포는 자연폭포로 높이가 10m 이며 물이 맑고 차다.
예전에 이 폭포의 깊이는 10m가 넘었다고 하나 지금은 돌과 모래가 쌓여 한길 정도의 깊이밖에 되지 않는다.폭포의 원류는 평창군과 분수령이 되는 태기산 정상에서 흘러내리는 물이다. 이곳에는 희귀어종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었으나 멸종되었다. 옛날 태기 궁이 있을 때에는 귀족들의 낚시터였다고 한다. 낙수대 옆에 있는 빈터는 낙수암 절터이고 그 옆에 연고를 모르는 분묘가 있는데 이 묘소의 금초를 제일 먼저
해주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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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제4대 세종대왕(재위 1418~1450)과 소헌왕후 심씨의 합장릉이다.
대왕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성군으로 한글을 창제하고 측우기, 해시계등 과학기구를 발명하였으며 아악을 정리하고 북방의 야인을 정벌하여 국토를 확장하였으며
대마도를 정벌하여 국방을 튼튼히 하였다.소개
조선조 제4대 세종대왕(재위 1418~1450)과 소헌왕후 심씨의 합장릉이다. 대왕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한글을 창제하고 측우기, 해시계등 과학기구를 발명하였으며 아악을 정리하고 북방의 야인을 정벌하여 국토를 확장하였으며 대마도를 정벌하여 국방을 튼튼히 하였다.
학문을 충정하여 학자를 양성하고 활자를 개량하여 용비어천가, 농사직설등 수많은 책을 발간하였다.
왕릉은 조선왕조의 능제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능의 하나로서 합장릉임을 알 수 있는 두 개의 혼유석이 있고 봉분 둘레에 돌난간을 둘렀으며 12개의 석주에는 12간지를 문자로 새겨놓았다.
관람시간
2월 ~ 5월, 9월 ~ 10월 6월 ~ 8월 11월 ~ 1월 매표시간 관람시간 매표시간 관람시간 매표시간 관람시간 09:00
~
17:0009:00
~
18:0009:00
~
17:3009:00
~
18:3009:00
~
1630009:00
~
17:30※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무료개방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관람요금
대상 개인 단체(10인 이상) 만25세 ~ 64세 500원 400원 주차시설
12,000㎡(승용차 700대 주차)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031-887-2868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37번 국도) 4.18km
2. 버스터미널사거리에서 이천, 능서 방면으로 좌회전(여양로) 2.02km
3. 세종대왕릉삼거리에서 우회전(영릉로) 1.17km
4. 효종대왕릉교차로에서 효종대왕릉 방면으로 좌측방향 31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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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17대 효종(재위1649∼1659)과 왕비 인선 왕후 장씨 가 모셔진 쌍릉이다.
효종릉 역시 능역과 푸른 소나무들이 주변에 울창하여 그윽함을 풍기지만 세종릉과
바로 붙어 있어 찾는이가 적어 사방이 조용하고 호젓하다.소개
조선 제17대 효종(재위1649∼1659)과 왕비 인선 왕후 장씨 가 모셔진 쌍릉이다. 효종릉 역시 능역과 푸른 소나무들이 주변에 울창하여 그윽함을 풍기지만 세종릉과 바로 붙어 있어 찾는이가 적어 사방이 조용하고 호젓하다. 효종은 인조의 둘째 아들로 1619년(광해군11) 5월 22일 태어나 1626년(인조4) 봉림대군에 봉해지고 1636년 (인조14) 병자호란으로 형인 소현세자와 함께 인질로 8년간이나 청나라 심양에 볼모로 잡혀가 풀려 나와서 1646년(인조23) 소현 세자가 변사하자 뒤를 이어 왕세자에 책봉되고 1649년 (인조27) 5월13일 창덕궁 인정문에서 즉위하였다.
효종은 즉위 후 대동법을 실시하고 상평통보를 주조하여 화폐를 널리 보급하였다.
조선왕조가 당한 굴욕을 씻고자 청나라 정벌을 계획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1659년 5월 4일 재위10년만에 창덕궁 대조 전에서 승하하였다.관람시간
2월 ~ 5월, 9월 ~ 10월 6월 ~ 8월 11월 ~ 1월 매표시간 관람시간 매표시간 관람시간 매표시간 관람시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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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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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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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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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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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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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무료개방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관람요금
대상 개인 단체(10인 이상) 만25세 ~ 64세 500원 400원 주차시설
12,000㎡(승용차 700대 주차)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031-887-2868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37번 국도) 4.18km
2. 버스터미널사거리에서 이천, 능서 방면으로 좌회전(여양로) 2.02km
3. 세종대왕릉삼거리에서 우회전(영릉로) 1.17km
4. 효종대왕릉교차로에서 효종대왕릉 방면으로 좌측방향 31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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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는 아름다운 경관과 많은 유물·유적들을 간직 하고 있으며 신라 진평왕 때 원효 대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고, 고려 우왕 2년 (1376년)에 나옹선사가 입적하면서 유명한 절이 되었다.
소개
신륵사는 아름다운 경관과 많은 유물·유적들을 간직 하고 있으며 신라 진평왕 때 원효 대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고, 고려 우왕 2년 (1376년)에 나옹선사가 입적하면서 유명한 절이 되었다.
신륵사를 일명 "벽절" 이라 부르게 한 다층 전탑이 묵묵히 여강을 굽어보고 있으며 나옹선사의 당호를 딴 정자 강월헌(江月軒)에서는 그 옛날 시인 묵객들이 시 한수를 읊고 있는 것 같다.
신륵사는 남한강변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에 위치함으로서 대중과 접하고 구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곳이다. (국가지정문화재 8점, 도지정 문화재 7점)
관람시간
일출에서 일몰까지
관람요금
대상 개인 단체(30인 이상) 일반 3,000원 2,500원 청소년, 군인 2,200원 2,000원 초등학생 1,500원 1,200원 주차시설
12,000㎡(승용차 884대, 무료)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031-887-2868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우회전(세종로) 4.08km
2. 버스터미널사거리에서 북내, 신륵사 방면으로 우측방향(여양로) 1.94km
3. 우회전하여 97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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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26대 고종 황제의 비로 개화기에 뛰어난 외교력으로 자주성을 지키면서
개방과 개혁을 추진하시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일본인에 의해 시해당하여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쳤던 명성황후가 출생하여 8세까지 살던 집이다.소개
조선 제26대 고종 황제의 비로 개화기에 뛰어난 외교력으로 자주성을 지키면서 개방과 개혁을 추진하시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일본인에 의해 시해당하여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쳤던 명성황후가 출생하여 8세까지 살던 집이다.
1687년(숙종 13년) 왕의 장인 민유중의 묘막(墓幕) 으로 건립되었는데 당시 건물로서 남아있는 것은 안채 뿐이었으나, 1995년에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이 복원됨으로써 면모가 일신되었으며, 명성 황후가 어렸을 때 공부했다는 방이 있었던 자리에 탄생을 기념해 세운 "명성황후 탄강구리(明成皇后 誕降舊里)" <명성황후가 태어나신 옛 마을>이라 새겨진 비가 세워져 있다.
생가 앞에 기념관이 건립되어 각종자료·유품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161석 규모의 공연장(문예관)이 있어 명성황후에 대한 영상물을 상영하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37번 국도) 237m
2. 점봉교차로에서 명성황후생가, 능현리 방면으로 우회전(명성로) 846m홈페이지
여주세종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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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사는 신라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고달원이라고도 하는데
신라 이래의 유명한 삼원(三院) 즉 도봉원(道峰院), 희양원(曦陽院), 고달원(高達院)중의
하나로 고려시대에는 국가가 관장하는 대찰이었으므로 왕실의 비호를 받았던 곳이다.소개
고달사는 신라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고달원이라고도 하는데 신라 이래의 유명한 삼원(三院) 즉 도봉원(道峰院), 희양원(曦陽院), 고달원(高達院)중의 하나로 고려시대에는 국가가 관장하는 대찰이었으므로 왕실의 비호를 받았던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국보 제4호인 고달 사지부도와 보물 제 6·7·8호가 있으며, 이들 석조유물들은 하나같이 넘치는 힘과 호방한 기상이 분출하는 가운데 화려하고 장엄한 기운을 간직하고 있다.
창건 당시의 사찰은 실로 광대하여 지금의 상교리 일대가 전부 사역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절부근의 큰마을이 형성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지금 광활한 사역에는 유물만 남아 있다. 1990년도 주변정비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진행중이다.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37번 국도) 237m
2. 점봉교차로에서 명성황후생가, 능현리 방면으로 우회전(명성로) 846m3. 신륵사사거리에서 북내, 신륵사 방면으로 우측방향(신륵로) 2.14km
4. 천송삼거리에서 양동, 북내, 고달사지, 도립여주노인병원 방면으로 좌회전
(여양2로) 11.01km
5. 주암사거리에서 대신, 고달사지 방면으로 좌회전(고달사로) 2.17km
6. 우회전(고달사로) 420m -
파사성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축성한 파사성은 성벽 등 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으며,
둘레는 약 943m이며 성벽중 최고 높은 곳은 6.25m나 되나 낮은 곳은 1.4m되는 곳도 있다.파사성
- 소재지 : 대신면 천서리 산9
- 문의처 : 031-887-3562~3
- 문의처 : 031-887-3562~3
찾아오시는길 : 북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소개
파사성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축성한 파사성은 성벽 등 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으며, 둘레는 약 943m이며 성벽중 최고 높은 곳은 6.25m나 되나 낮은 곳은 1.4m되는 곳도 있다. 천서리를 면한 동문지(東門址), 금사면 이포리를 면한 남문지(南門址)에는 문앵(門櫻)을 세웠던 고주형초석 2기와 평주 초석이 남았고 동문지에는 옹성문지(甕城門地)가 남아 있다. 한강에 연하여 있어 성 일부는 강언덕에 돌출된 자리를 잡아 남한강의 상하류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삼국시대에 축성되었으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선조 25년(1592년) 에 임진란이 일어났을 때 유성룡의 발의에 따라 승군총익인 의암(義巖)이 승군을 동원하여 쌓은 둘레 1,100보의 성첩을 중수한 기록이 있다(왕복 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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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상징 새인 백로의 날개 위에 알을 올려놓은 형상인
이포보는 ‘생명의 탄생과 비상’을 응변한다.이포보
사이트 바로가기 →소개
여주의 상징 새인 백로의 날개 위에 알을 올려놓은 형상인 이포보는 ‘생명의 탄생과 비상’을 응변한다. 보 주변으로는 수중광장, 문화관광, 자연형 어도, 전망대 등의 친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 당남지구와 여주저류지 등에는 자연학습장, 스포츠파크, 자전거쉼터, 캠핑장, 피크닉공원 등이 조성되어 관광은 물론 생태체험과 레저 및 여가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당남 · 양촌지구 : 4대강 사업을 상징하는 희망의 숲과 스포츠공원(인라인·각종 구기경기장), 오토 · 웰빙캠핑장 등이 들어서 있으며, 당남리섬에는 그린광장, 야생초화원, 자전거길,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가족 피크닉 공간을 제공한다.
여주 저류지 : 홍수시 한강 본류의 수위를 낮춰 피해를 줄여주는 역할을하며 남한강 모형수로와 습지, 잔디광장, 야외무대 등을 조성해 생태학습 및 축제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포나루터 : 예로부터 마포나루, 광나루, 조포나루와 함께 전국의 물산이 모여들던 중요한 나루터로 수운의 역사와 서민들의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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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위대함을 모티브로 설계한 여주보는 가동보 하부 기둥을 자격루를 재해석해서 디자인했으며, 보 끝의 세종광장은 해시계인 앙부일구의 형상을 반영하여 조성하였다. 물억새 군락지, 자연형 어도, 갈대언덕, 야생초 화원 등 자연그대로의 멋을 살린
공간배치가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더하며, 세종광장과 피크닉장, 다목적광장 등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여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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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위대함을 모티브로 설계한 여주보는 가동보 하부 기둥을 자격루를 재해석해서 디자인했으며, 보 끝의 세종광장은 해시계인 앙부일구의 형상을 반영하여 조성하였다. 물억새 군락지, 자연형 어도, 갈대언덕, 야생초 화원 등 자연그대로의 멋을 살린 공간배치가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더하며, 세종광장과 피크닉장,
다목적광장 등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세종대왕의 위대함을 모티브로 설계한 여주보는 가동보 하부 기둥을 자격루를 재해석해서 디자인했으며, 보 끝의 세종광장은 해시계인 앙부일구의 형상을 반영하여 조성하였다. 물억새 군락지, 자연형 어도, 갈대언덕, 야생초 화원 등 자연그대로의 멋을 살린 공간배치가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더하며, 세종광장과 피크닉장, 다목적광장 등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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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명물이던 황포돛배의 모습을 형상화한 강천보는 한강문화관,
강천섬 수변공원과 함께 천혜의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물빛누리로 이름 지어진 보의
야간조명은 시간대별, 계절별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끌어낸다.강천보
사이트 바로가기 →소개
한강의 명물이던 황포돛배의 모습을 형상화한 강천보는 한강문화관, 강천섬 수변공원과 함께 천혜의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물빛누리로 이름 지어진 보의 야간조명은 시간대별, 계절별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끌어낸다.
한강통합물관리센터 역할을 하는 강천보는 남한강 투어의 새로운 중심지로 인근에 신륵사관광지(금은모래지구),금은모래강변공원, 황포돛배나루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이어져 감동을 더한다.
총연장
440m(가동보 350m, 고정보 90m)
찾아오시는 길
- 강천보 : 경기도 여주시 단현리 26-2
- 연양지구 : 경기도 여주시 연양리 323-2
연양지구
신륵사 맞은편에 조성된 생태수변공원,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져 있는 은모래강변공원을 볼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수상레포츠 선착장, 황포돛배 나루터, 자전거도로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들어서 있고 가족 피크닉이 가능한 느티나무숲 등이 조성되어 있다.
강천섬지구
자생수목을 활용한 자연공원으로 법정보호종인 단양쑥부쟁이 서식처가 있으며, 인근의 바위늪구비 습지 등과 연계한 생태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강문화관
한강을 기반으로 새롭게 펼쳐질 물의 밝은 미래를 체험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한강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지역민을 위한 갤러리, 상설전시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에 전시실, 수변카페, 근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9m(11층 높이)의 전망타워에서는 강천보 전경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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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생태공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금은모래 강변공원에는 야생초 화원을 비롯한 갑돌이와 갑순이 공원, 수변관찰데크 및 야외광장이 있다. 특히 전시모형공원에는 시대별로 1/20로 축소한 옹관묘와 안학궁, 장군총 외에 다수의 명승고적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소개
우리나라 생태공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금은모래 강변공원에는
야생초 화원을 비롯한 갑돌이와 갑순이 공원, 수변관찰데크 및 야외광장이 있다.특히 전시모형공원에는 시대별로 1/20로 축소한 옹관묘와 안학궁, 장군총 외에 다수의 명승고적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우회전(세종로) 후 4.1km 이동
2. 터미널사거리에서 북내 방면으로 우회전 후 1.2km 이동3. 상리사거리에서 주내로 원주 방면으로 우회전 후 966m 이동
4. 상리삼거리에서 강변유원지길 강변관광지 방면으로 좌회전 후 1km 이동
5. 강변유원지길에서 강변관광지 방면으로 좌회전 후 약200m 이동
6. 다리부근에서 좌회전 후 129m이동
7.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500m 이동 -
황학산수목원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연과 인간이 교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소개
황학산수목원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연과 인간이 교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 수목원은 습지원, 석정원, 산열매원, 미니가든, 항아리정원 등 식물의 생태와 기능에 따라 특색화한 14개의 테마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멸종위기에 처한 단양쑥부쟁이, 층층둥굴레 군락복원 등 식물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수목원이란...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증식·전시하고 일반인에게 산림생태 교육을 제공하며,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로 사라져가는 소중한 자생식물의 복원연구를 수행하는 곳입니다.
-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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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 동절기 - 09:00~17:00
※ 휴무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연휴
※ 주차시설 : 무료(대형 8대, 소형 127대)
관련시설
방문객센터(관리사무소, 매룡지)
연구생산시설(연구용온실, 재배용하우스, 묘포장)
수집전시시설(양화소록원, 전시정원, 산야초원 등)
산림체험시설(산열매원, 생활지혜길, 야외학습장 등)- 면 적 : 272,922㎡
- 보유식물 : 총 1,100여종(목본 350종, 초본 750종)
찾아오시는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여주 IC 삼거리에서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37번 국도) 4.12km
2. 버스터미널사거리에서 북내, 신륵사 방면으로 우측방향(여양로) 1.23km
3. 상리사거리에서 원주, 강변유원지 방면으로 우측방향(주내로) 27m
4. 매룡삼거리에서 명성황후생가 방면으로 우측방향 557m
5. 우회전하여(용강길) 487m -
영월루에서는 남한강 푸른 물줄기와 멀리 양섬과 강 건너 신륵사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누각 아래 기암절벽 바위에는
‘마암(馬巖)’ 이란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소개
황학산영월루에서는 남한강 푸른 물줄기와 멀리 양섬과 강 건너 신륵사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누각 아래 기암절벽 바위에는 ‘마암(馬巖)’ 이란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마암 : 신라 경덕왕때 마암바위 아래 강물에서 황룡마와 여룡마(검은용마)가 나타나 당시 고을 이름을 황려현으로 고쳤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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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단양쑥부쟁이 자생지) 연한 보랏빛 꽃잎과 노란 꽃술.
‘기다림’ 과 ‘인내’ 를 상징하는 쑥부쟁이는 한국인의 마음을 닮았다.소개
강천섬(단양쑥부쟁이 자생지)
연한 보랏빛 꽃잎과 노란 꽃술. ‘기다림’ 과 ‘인내’ 를 상징하는 쑥부쟁이는 한국인의 마음을 닮았다.
단양쑥부쟁이는 한때 멸종위기 논란에 휩싸였지만 강천섬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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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 박물관은 무형문화재 제108호(목조각장)인 목아박찬수 선생이 수집한 6,000여점의 불교 관계 유물 및 조각품을 전시한 곳으로 지하 1층, 지상3층으로 된 전시관에는 불화, 불상 등의 유물과 함께 동자상을 비록한 불교관계 목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야외 조각공원에는 미륵 삼존 대불, 비로자나불, 삼층 석탑, 백의 관음, 자모 관음상 등이 조화롭게 자리잡고 있다.
소개
목아 박물관은 무형문화재 제108호(목조각장)인 목아박찬수 선생이 수집한 6,000여점의 불교 관계 유물 및 조각품을 전시한 곳으로 지하 1층, 지상3층으로 된 전시관에는 불화, 불상 등의 유물과 함께 동자상을 비록한 불교관계 목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야외 조각공원에는 미륵 삼존 대불, 비로자나불, 삼층 석탑, 백의 관음, 자모 관음상 등이 조화롭게 자리잡고 있다.
소장품 중에는보물 3점이 있으며 그 밖에도 불교 사찰에서 전해 오던 많은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어 매년 기획전과 특별전을 개최하고있다.
관람시간
구분 관람시간 동절기(12월~2월) 09:00~17:00 하절기(3월~11월) 09: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관람요금
대상 개인 단체 성인 5,000원 3,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65세 이상) 3,000원 2,000원 국가유공자/장애3급 이상 무료 찾아오시는 길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 여주 IC 삼거리에서 우회전(세종로) 3.28km
- 교리교차로에서 여주온천, 원주, 목아박물관 방면으로 우측방향(42번 국도) 5.13km
- 이호교차로 부근에서 목아박물관, 북내, 도전리 방면으로 우측방향 380m
- 이호교차로에서 좌회전(강문로) 233m
- 이호교차로에서 북내, 도전리, 걸은리 방면으로 좌회전(강문로) 821m
- 이호삼거리에서 목아박물관, 걸은리 방면으로 우회전(이문안길) 1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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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생가 맞은편에 위치한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한 기념관이다.명성황후기념관
- 소재지 : 명성로 71
- 문의처 : 031-880-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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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길 : 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 여주 IC 삼거리에서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37번 국도) 237m
- 점봉교차로에서 명성황후생가, 능현리 방면으로 우회전(명성로) 846m
소개
명성황후 생가 맞은편에 위치한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한 기념관이다.
520㎡의 전시실은 명성황후와 고종의 영정 등을 비롯한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봄, 가을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기념관 주변으로 넒은 주차장과 공중화장실, 연못 등을 설치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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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테마박물관은 여주 - 대신 - 곡수 방향 약 5km지점 우측 언덕에 자리잡고 있으며
1974년 개통식을 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지하철 1호 14칸을 전시장으로 하는 기존의 정적인 박물관의 고정관념을 깨트린 6가지 테마 박물관으로서 20만 여점의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람할 수 있는 특색 테마 박물관이다.소개
한얼테마박물관은 여주 - 대신 - 곡수 방향 약 5km지점 우측 언덕에 자리잡고 있으며 1974년 개통식을 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지하철 1호 14칸을 전시장으로 하는 기존의 정적인 박물관의 고정관념을 깨트린 6가지 테마 박물관으로서 20만 여점의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람할 수 있는 특색 테마 박물관이다.
관람시설
한얼 고문서 유물관 (박물관 등록번호 157호)
한얼 전적 유물관 (박물관 등록번호 158호)
한얼 과학 유물관 (박물관 등록번호 159호)
한얼 카메라 박물관 (박물관 등록번호 238호)
한얼 의학 박물관 (박물관 등록번호 239호)
한얼 산업디자인 박물관 (박물관 등록번호 240호)관람요금
대상 개인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주차시설
주차료 없음(항시 주차 가능)
관람시간
09:00~18:00
찾아오시는 길
북여주 IC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 북여주 IC 교차로에서 양평, 이포 방면으로 우회전(이여로) 4.54km
- 천서사거리에서 원주, 여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여양로) 4.73km
- 보통교차로에서 용문, 대신 방면으로 좌회전(여양로) 1.31km
- 초현삼거리에서 용문, 지평 방면으로 좌회전(대신1로) 2.9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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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곤충박물관은 작은 세계속에 거대함을 보여줄 수 있는 곤충의 아름답고 신비로움을 공유하며 곤충생태를 연구하고 이를 이용한 체험학습을 개발하여 어린이는 물론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곤충체험을 통한 자연과의 동화라는 기회와 장소를 제공하는 생태 체험관입니다.
소개
여주곤충박물관은 작은 세계속에 거대함을 보여줄 수 있는 곤충의 아름답고 신비로움을 공유하며 곤충생태를 연구하고 이를 이용한 체험학습을 개발하여 어린이는 물론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곤충체험을 통한 자연과의 동화라는 기회와 장소를 제공하는 생태 체험관입니다.
보유목록
1관 : 1,400여점의 표본전시, 2관 : 특별전시실 숲속의곤충관,
3관 : 살아있는 곤충체험관, 4관 : 파충류관, 곤충연구소관람요금
대상 개인 단체 4세(한국나이) 이상 7,000원 별도문의 여주지역주민 • 65세 이상 5,000원 주차시설
구분 관람시간 4월 ~ 10월 10:00~18:00 11월 ~ 3월 10:00~17:00 ※ 매주 월요일 휴무(공휴일 제외)